윈도우에서 눈을 보호하는 야간모드 설정

윈도우 바탕화면에서 마우스 오른쪽을 눌러 ‘디스플레이 설정’을 클릭한다.

 

새창이 열리면 디스플레이 설정 아래 색, 야간모드를 활성화 하고 그 아래 ‘야간 모드 설정’을 클릭한다.

야간모드 설정에서 ‘지금켜기’를 누르면 화면이 누렇게 변화된 것을 알 수 있다.

눈을 보호해요~ ^^

운동을 위한 팁, 시원한 시간, 물마시기,

1. 새벽에 운동하라

아침에 운동하는 것이 좋은가 저녁에 운동하는 것이 좋은가 하는 문제는 오랜 논란 중의 하나다. 최근에는 해질 무렵의 공기가 아침에 비해 맑기 때문에 달리기 등 야외 운동은 오후에 하는 것이 좋다는 이론이 우세한 편이다.

하지만 여름철 야외 운동이라면 경우가 다르다. 전문가들은 여름철에는 새벽에 운동할 것을 권한다. 새벽의 시원한 공기가 운동하는 사람의 인내심을 증가시켜 운동 효과를 높이기 때문이다.

2. 운동 전에 물을 마셔라

운동 도중에 물을 마시는 것도 꼭 필요하다. 하지만 그보다 더 중요한 것은 운동 전에 물을 마시는 것이다. 운동 전에 마시는 물은 수분 공급 외에 몸의 온도를 적절하게 유지하는 역할도 한다.

몸의 온도가 적절히 유지돼야 심장 박동 수도 오버페이스를 하지 않는다. 수분이 부족해 몸이 과열되면 더 많은 땀이 배출되고 탈수가 더 심해진다.

운동 도중에 몸을 식힌다고 몸에 물을 뿌리는 경우가 있는데 이는 별 도움이 되지 않는다. 몸의 온도를 적절히 유지하기 위해서는 운동 전에 물을 마셔야 한다.

3. 운동 전후 몸무게를 비교하라

수분을 적절히 유지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운동 전과 운동 직후의 몸무게를 맞춰 주는 것이다. 운동 직후 체중이 운동 전보다 낮게 나왔다면 이는 살이 빠졌다고 기뻐할 일이 아니다.

오히려 그만큼 수분을 잃었다고 걱정해야 할 일이다. 500g정도 몸무게가 빠졌다면 같은 양(500㎖)의 물을 보충해 줘야 한다.

4. 기능성 운동복을 입어라

면으로 된 운동복은 여름철 최악의 선택이다. 면 운동복은 땀을 그대로 흡수해 축축한 채로 남아있다.

이런 상태로는 기분도 찝찝하지만 몸의 열이 효과적으로 배출이 되지 않아 몸을 더욱 뜨겁게 만든다. 따라서 열과 땀을 효과적으로 흡수한 뒤 배출하는 기능성 운동복을 입는 것이 바람직하다.

5. 몸이 적응할 시간을 충분히 줘라

운동으로 인한 탈수를 막기 위해서는 몸이 운동에 적응할 충분한 시간을 줘야 한다. 갑자기 심한 운동을 하면 몸은 무더위와 운동량을 이겨내지 못한다. 따라서 몸이 더위와 운동에 모두 적응할 수 있도록 조금씩 야외 운동량을 늘려 나가는 것이 좋다.

미국 운동 생리학자이자 달리기 코치인 제이슨 카프는 “야외 운동에 적응하기 위해서는 약 2주 정도 시간을 갖는 것이 좋다”고 조언한다. 첫 주에는 야외 운동을 10분 정도로 제한하고 다음 주에는 20분 정도로 늘린 뒤 이후 조금씩 운동량을 증가시키는 것이 좋은 방법이다.

야식에 좋은 음식, 바나나-견과류-아보카도-닭가슴살-아스파라거스

바나나나 견과류는 건강한 야식에 속하는 대표적인 식품이다. 위장에 자극이 덜하고, 열량이 낮으면서 포만감은 큰 편이다. 숙면을 돕기도 한다. 바나나에 함유된 마그네슘과 칼륨은 근육 이완 역할을 해 잠이 들 수 있도록 한다. 견과류 역시 비슷하다. 아몬드는 수면 호르몬인 멜라토닌의 분비를 촉진하는 트립토판 성분이 풍부하고, 호두는 마그네슘과 칼슘이 풍부해 불면증 해소에 좋다. 단, 견과류는 칼로리가 높아 과다 섭취하지 말고 설탕이 가미된 것은 피해야 한다.

아보카도도 적당하다. 아보카도는 당분이 적으면서 식이섬유가 풍부해 소화를 돕고 변비를 예방한다. 혈관에 콜레스테롤이 쌓이는 것을 막아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하는 효과도 있다. 단, 열량이 높은 편에 속하므로 너무 많이 먹지는 말도록 한다.

고기를 먹고 싶다면 닭가슴살을 고려해볼 수 있다. 대부분 단백질로 이뤄져 있는 닭가슴살은 신진대사를 촉진하는 데 도움이 된다. 그러나 조리법에 주의해야 한다. 기름에 튀기거나 자극적으로 양념한 닭가슴살은 열량이 높아지고, 위벽을 자극한다. 야식으로 먹을 때는 기름기 없이 삶거나 굽는 방식을 택해야 한다. 이때 닭가슴살이 퍽퍽해 먹기 힘들다면 아스파라거스를 곁들일 수 있다. 아스파라거스는 이뇨작용을 하는 아스파라진 성분을 함유하고 있어 불필요한 체내 수분을 몸 밖으로 배출시켜 다음 날 붓기 예방에 도움이 된다.

서울지역 A형 간염 예방접종 가능 병원

2017년 2월 2일, A형간염 환자가 신고되었습니다. 감염병의 전파 경로를 밝히기 위해 역학조사를 진행한 질병관리본부는 경기도 여주시 영월근린공원에서 채취한 음용수에서 A형간염 바이러스 유전자가 검출되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는데요. 이처럼 공공시설에서 위생관리를 철저하게 하지 않은 경우 A형간염 바이러스가 발생할 수 있으며, 이 경우 시설을 이용한 불특정 다수가 바이러스에 노출되기 때문에 집단 감염이 발생할 확률이 높습니다.

바이러스에 오염된 음식물과 물을 섭취하여 발생하는 A형간염. 감염자와 접촉을 통해서도 감염될 수 있는 감염병 중 하나인데요. 활동성 있고 활동범위가 넓은 20-40대가 전체 환자의 70~80%를 차지하고, 집단 감염이 가능한 A형간염의 증상과 예방수칙을 알아보겠습니다.

A형간염은 어떻게 발생하고 전파되나요?

 

 A형간염은 어떻게 발생하고 전파되나요?

일반적으로 A형간염 바이러스에 오염된 음식물이나 물을 섭취할 경우 발생 하며, A형간염 환자와 분변-경구 경로로 접촉할 경우, 환자의 혈액에 노출될 경우, 환자와 성접촉으로 전파됩니다. 환자와 밀접하게 접촉하는 가족에게 전파될 가능성이 높고, 인구밀도가 높은 군인, 고아원, 탁아소 등에서는 집단 발생할 수 있습니다.

A형간염을 의심할만한 증상은 어떤 것이 있나요?

 

 A형간염을 의심할만한 증상은 어떤 것이 있나요?

A형간염의 잠복기는 15~50일로 평균 28일 정도의 잠복기를 가집니다. A형간염의 의심증상으로는 황달, 발열, 복통, 메스꺼움, 설사, 암갈색 소변 등의 증상이 있습니다. 증상발현 2주 전부터 황달 발생 후 1주까지 바이러스 배출이 가장 왕성하기 때문에 환자에 대한 격리조치가 필요합니다. A형 간염의 대부분은 환자의 대변으로 배설되어 전파되기 때문에 장내 배설물을 격리하고, 전염력이 높은 기간은 손씻기 등 개인위생을 철저히 하는 것이 좋습니다. 환자가 감염력이 있는 기간 동안 접촉한 접촉자는 백신 또는 면역글로불린을 투여하면 예방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아직까지 A형간염 바이러스를 치료하는 약은 개발되지 않았습니다. 일반적으로 증상을 완화시키기 위한 보존적 치료가 일반적이며, 고단백 식이요법을 하는 것이 치료에 도움이 됩니다.

A형간염을 예방하기 위해선 어떻게 해야하나요?

 

 A형간염을 예방하기 위해선 어떻게 해야하나요?

A형간염은 공중 보건위생을 준수하는 것이 예방의 첫걸음입니다. 개인위생 준수를 위해 배변 후, 음식 취급 전 30초 이상 비누나 세정제로 흐르는 물에 손씻기를 실천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또한, 물은 반드시 끓여 마시고, 음식은 익혀 먹으며, 채소나 과일은 수돗물에 깨끗이 씻어서 껍질을 벗겨 먹도록 합니다. 음식 조리 시 칼과 도마는 소독하여 사용하고 조리도구는 종류별로 구분해서 사용해 위생에 주의를 기울여야 합니다.

또한, A형간염에 면역력이 없는 경우 아래에 해당하는 대상자는 예방접종을 실시하여 A형간염을 예방하도록 합니다.
1) 12∼23개월의 모든 소아(2012년 이후 출생아는 국가필수예방접종 대상자)
2) A형간염에 대한 면역력이 없는 고위험군* 소아청소년이나 성인
* A형간염 고위험군A형간염의 유행지역(미국, 캐나다, 서유럽, 북유럽, 일본, 뉴질랜드, 호주 이외의 국가)으로의
여행자나 장기 체류자 남성 동성애자 불법 약물 남용자 직업적으로 노출될 위험이 있는 자
(실험실 종사자, 의료인, 군인, 요식업 종사자 등) 만성 간 질환자 혈액응고 질환자 A형간염 환자와 접촉하는 자
3) 이 외에도 소아청소년이나 성인(주 대상은 20∼30대 연령)에서 백신 접종력이 없거나 A형간염을 앓은 적이 없는 자 중
A형간염에 대한 면역을 얻기 원하는 경우는 백신을 접종할 수 있다.

A형간염 1차 접종 후 6~12개월 후에 2차 접종을 실시하여 2회 접종을 완료하도록 합니다.

 A형간염이 발생했을 때 신고방법은 무엇인가요?

 

 A형간염이 발생했을 때 신고방법은 무엇인가요?

A형간염에 부합하는 임상증상을 나타내면서 진단을 위한 검사기준(혈액에서 특이 항체 검출 또는 혈액·대변에서 A형간염 특이 유전자 검출)에 따라 감염병병원체 감염이 확인된 경우 신고의무자(의사, 한의사, 의료기관 장, 부대장, 감염병병원체 확인기간 장)은 지체없이 A형간염 발병을 신고해야 합니다. 법정감염병 진단, 신고 기준에 내용을 작성하여 관할 보건소로 팩스 또는 웹(http://is.cdc.go.kr)으로 신고하시면 됩니다.

선진국형으로 변화되며 20~30대 청년층 발병이 증가한 A형간염. 공중위생시설의 철저한 관리 및 개인 위생습관의 개선으로 예방할 수 있습니다.

http://www.cdc.go.kr/CDC/intro/CdcKrIntro0505.jsp?menuIds=HOME006-MNU3003-MNU3016&cid=1393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