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에서 완료시제는 언제 사용하는 것일까? (두서없이 떠들어봄)



이번 영상에서는 우리나라 사람들이 어려워 하는 것 중 하나인 ‘완료시제’가 단순과거 시제와 어떻게 다른지, 가장 기본적인 개념에 대해서 얘기를 해봤습니다.

관련 강의 :
– https://youtu.be/gE1vWOv98wc
– https://youtu.be/sswd-yLf94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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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브아카데미 #영어회화 #완료시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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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어회화 | 연습가이드 #03 | 기본 [ 시간표현 ] + [ 시제 ] 훈련 패턴



영어는 [ 시제 ]에 상당히 민감한 언어다. 게다가, 영어에는 12가지의 시제가 있으니 서둘러서 배우고 연습을 하도록 하자.

영어의 시제를 효과적으로 배우기 위해서는 여러 가지의 시제를 번갈아 가면서 사용하는 과정으로 해야 되고 [ 시간 표현 ]과 함께 섞어가면서 해야 해당 시제를 어떤 상황, 어떤 문맥에서 어떤 의미로/뉘앙스로 사용하는지 느낄 수 있다.

이번 영상에서는 영어를 처음 배우는 사람이라면 적어도 1주일에 한번씩 반드시 해야 하는 시제 훈련 패턴을 배워봅니다.

이번 영상에서 다루는 내용:
– “used to”
– “start + ing”
– “since” + [ 현재완료(진행)형 시제 ]
– “nowaday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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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ould와 could 올바르게 이해하고 자연스럽게 사용하는 법



========= 보충 설명 =========
“I could marry her.”
만약, could가 can의 ‘과거형’이라면 위의 예문은 “나는 그녀랑 결혼할 수 있었다.”라고 해석을 할 수 있어야 하지만, 전혀 그렇지가 않습니다. 오히려 현재시점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난 걔랑 결혼을 할 수도 있어.” – 내포하는 의미는 “내가 마음만 먹으면 가능은 하다” (물론 이것도 상황에 따라 달라짐)
여기까지만 봐도 더 이상 설명을 추가할 필요도 없이 could는 can의 과거형이 아닙니다.
(“사전에는 그렇게 나와있다”라고만 계속 주장하시는데 사전은 우리가 언어를 사용하는 다양한 모습을 다 말해주지 못한다는 사실을 생각하셨으면 좋겠습니다)

could의 활용은, 기준에 따라서 조금씩 달라질 수 있지만, 크게 7가지가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댓글로 그 7가지를 자세히 정리해드릴 수는 없지만 간략하게나마 나열해 놓겠습니다)
1. “I haven’t checked but it could be snowing outside now.” – 확인되지 않았지만 실제 가능성 (현재시점)
2. “You could just send it to me via email.” – 제안 (현재시점)
3. “I guess it could be a little different now but I’m sure it’s more or less the same.” – 믿기 어렵거나 배제하고 싶은 가능성 (현재시점)
4. “How could this happen?” – 의문의 형태로 놀라움 표현 (현재시점)
5. “When I was in college, I could eat a whole pizza by myself and I wouldn’t feel full.” – 과거에 지녔던 능력 (과거시점) — 많은 사람들이 보통 이거에만 신경 씀
6. “You could’ve just called.” – 과거에 존재했던 대안(과거시점 – 완료시제와 함께 쓰임으로 could에 대한 활용으로만 볼 수는 없음)
7. “Could you hold on for a second?” – 공손한 어투로 부탁(현재시점)

위에서 볼 수 있다시피(5번) 오직 1가지가 can의 과거형처럼 쓰이는데 ‘can의 과거형’이라고 하기에는 너무나도 큰 제약이 있습니다.
could가 can의 과거형처럼 쓰일 수 있는 것은 딱 1가지의 맥락에서만입니다 : 과거에 지녔던 ‘능력’에 대한 얘기를 할 때입니다.
위의 예문처럼, “When I was in college, I could eat a whole pizza by myself and not feel full.”
이 예문에서 하는 얘기는 내가 과거에 지녔던 능력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하지만, 이번에는 아주 조금 다른 예문을 보겠습니다.
“걱정했는데 다행히 어제 보고서를 제시간에 제출할 수 있었어.” 이 문장을 영어로 할 때는 “I was worried but fortunately I could submit the report on time yesterday.”라고 하면 의미전달도 물론 제대로 되지 않을 수가 있고 더 중요한 것은 어색하다는 것입니다.
그 이유는 과거에 지녔던 능력이 아니라, 과거에 성공한, 완료한 일, 행동에 대한 내용이기 때문입니다.
그럼, “보고서를 어제 제시간에 제출할 수 있었어.” 라고 하려면 영상에서도 설명했듯이, “I was able to…” 내지는 “I managed to…” 아니면 그냥 “–했다.” (I submitted the reported on time yesterday) 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 바로 이와 같은 이유로 couldn’t는 can’t의 과거로 사용해도 상관이 없습니다 – “할 수 없었던 일”은 언제나 완료한 일이나 행동이 아니기 때문.

이렇게 could의 여러가지 활용 중 can의 과거형 ‘비슷하게’ 쓰이는 경우가 1가지가 있고(could have p.p 포함하면 겨우 2가지), 심지어 그 1가지도 큰 조건이 하나 있는 셈이죠.

* 이쯤에서 다시 한번 언급하고 싶은 것은 : 언어라는 것은 처음부터 모든 규칙을 모두 정해놓고 하는 것이 아닌, 오랫동안 사용되면서 이런 저런 규칙성이 자리잡게 되는 것 뿐입니다..

결론:
auxiliary verb 혹은 modal verb 를 검색해서 그 뜻풀이를 보면 can, could, will, would, must, should .. 등을 나열하는 것을 쉽게 볼 수 있습니다.
could가 can의 과거형이라 같은 목록에 나열하는 것이 아니라 별도의 조동사이기 때문입니다. 단, could가 의미하는 바가 때로는 can의 과거형과 같은 성격을 띄는 경우가 있을 뿐입니다.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것은, 원어민은 ‘could’라는 조동사를 쓸 때, ‘can’의 과거로 인지하면서 쓰지 않고 could 자체를 하나의 조동사로 인지하고 쓴다는 것입니다.
우리나라 사람들에게는 ‘can의 과거형’이라고 예전부터 각인돼 왔기 때문에 이것을 분리해서 생각하기가 많이 어렵다는 것은 사실입니다.
could가 가지고 있는 여러가지(약 7가지) 쓰임새 중 1-2가지만이 ‘과거형’과 관련이 있는 정도이고 나머지는 현재시점에 대해서 말할 때 사용합니다.
‘could는 can의 과거형이다’라고 하는 것은 “스마트폰은 음악 재생기야.”라고 하는 것과 같은 것입니다.

P.S.
이 내용이 어렵게 느껴질 수 밖에 없는 것은 지금까지 정리한 내용은 영어를 배우는 사람이 ‘공부’를 통해서보다는 언어를 많이 사용함으로써 감으로 익혀야 하는 부분이기 때문입니다(심지어 제가 위에서 정리한 내용이 100% 다 커버하지도 못했을 정도로 하나의 단어만 놓고 봐도 그 활용의 범위는 어마어마하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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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 줄 알았어’와 ‘아는 줄 알았어’의 차이에 대해서 물으시는 댓글이 꾸준히 올라 오는 것 같아서 설명해 볼게요 :

[사실로 받아들인 확신]과 [예상]의 차이입니다. 예를 들어, 어려운 수학 문제를 똑똑한 친구한테 푸는 방법을 알거라는(안다는X) 기대로 보여줬는데 모른다고 했을 때 :
“난 너가 어떻게 푸는지 알 줄 알았는데.”라고 해야지 “어떻게 푸는지 아는 줄 알았는데”라고 할 수는 없겠죠(보여주지도 않았던 것에 대해서 사실로 확신할 수 없으니까요)

또 다른 상황에서, 상대방이 이미 어떤 소식에 대해서 들었다고 확신을 한 상황에서, 막상 알고보니 몰랐다고 했을 때, “어?! 난 너 아는 줄 알았는데?!” 라고 하겠죠. 이때는 “알고 있을거라고 예상을 했던게 아니라, 알고 있다고 확신을 한 상태였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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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thought I couldn’t 와 I didn’t think I could에 대해서 :

일단 기본적으로 알고 있어야 하는 것은, 영어로는 문장이 긍정인지 부정인지가 가능하면 일찍 결정을 짓게 문장을 구성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래서 ‘I think’가 포함된 문장이 만약 부정문으로 쓰일 때는, 가능하면, “I don’t think”라고 처음부터 부정으로 결정을 짓는 것이 일반적이지만 물론 예외인 경우도 있습니다.

I think + 부정형으로 말하는 경우 중 하나가, “~이 아닌 것으로(하면 안되는 것으로) 알고 있었다”와 같은 얘기를 할 때입니다.

“I thought we weren’t supposed to bring our smartphones.”
라고 하면 “난 스마트폰을 가지고 오면 안된걸로 알고 있었어요.”라는 의미입니다. 즉, ‘판단’이 아닌 ‘지식’인 것입니다.

“I didn’t think we were supposed to bring our smartphones.”라고 하면 “스마트폰을 가지고 오면 안될거 같았다.” 라는 의미로 ‘판단’에 대한 얘기가 됩니다.

I thought I couldn’t가 위의 I thought I wasn’t supposed to 라고 하는 것과 비슷한 의미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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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습가이드 #1 | 영어초보라면 이렇게 시작하세요



이번 연습가이드#1에서는 영어를 완전히 처음 배우는 사람으로서 어떤 내용을 어떤 방법으로 연습을 시작해야하는지에 대한 얘기를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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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utey Funk by Kevin MacLeod is licensed under a Creative Commons Attribution license (https://creativecommons.org/licenses/by/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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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어회화 | 시제 | 미래시제 | will 과 be going to의 차이



아직도 will 과 be going to가 같은 말이라고 생각하고 있었다면 사실 좀 늦은겁니다. 지금에라도 제대로 이해를 해서 영어를 더 자연스럽게 구사할 수 있게 하세요!

이번 영상에서는 will 과 be going to 가 가지고 있는 차이에 대해서 얘기를 해보는데요, 물론 비슷하게 사용되는 경우도 있지만 가장 기본적인 선에서는 굉장히 다른 두 말이라는것을 알아야 합니다.

음악:
Kevin MacLeod의 Isolated은(는) Creative Commons Attribution 라이선스(https://creativecommons.org/licenses/by/4.0/)에 따라 라이선스가 부여됩니다.
출처: http://incompetech.com/music/royalty-free/index.html?isrc=USUAN1100792
아티스트: http://incompetech.com/

Kevin MacLeod의 Mandeville은(는) Creative Commons Attribution 라이선스(https://creativecommons.org/licenses/by/4.0/)에 따라 라이선스가 부여됩니다.
출처: http://incompetech.com/music/royalty-free/index.html?isrc=USUAN1100809
아티스트: http://incompetech.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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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어회화 | should와 have to의 차이 그리고 be supposed to



우리가 중/고등학교에서 잘못 배우는 많은 것 중에 should와 have to를 지금에라도 올바르게 이해를 해서 영어를 조금 더 자연스럽게 할 수 있게 합시다.

이번 영상에서는 should와 have to가 서로 어떻게 다르고 올바르게 사용하는 방법에 대해서 정리하는 등 be supposed to의 중요성과 그 의미 그리고 사용 방법을 배워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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