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녀+] 어장관리 당했다.. 女 ‘바로 정리’ 男은?





© 제공: The Financial News


[사진=픽사베이] /사진=fnDB

나에게 마음이 있는 줄 알았던 상대가 알고보니 ‘어장관리’였다면 기분 좋은 사람이 없을 것이다.

‘어장관리’를 당했을 때 어떻게 대응할까. 성별에 따라 약간 다른 결과가 나타났다.

결혼정보업체 듀오는 최근 미혼남녀 394명(남성 190명·여성 204명)을 대상으로 ‘어장관리’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해 발표했다.

그 결과 먼저 미혼남녀 2명 중 1명(52.3%)은 어장관리를 당한 경험이 있었다.

반대로 본인이 어장관리를 했다고 답한 사람은 5명 중 1명(19%)에 그쳤다.

미혼남녀가 꼽은 ‘어장관리 유형’으로는 ‘주위에 이성친구가 많은 사람’이 38.1%로 가장 높았다.

이어 ‘실없이 칭찬을 습관적으로 하는 사람'(18.3%) ‘자기가 만나고 싶을 때만 만나자고 하는 사람'(13.2%) ‘사귀자는 말을 절대 하지 않는 사람'(11.4%) 순으로 답했다.

어장관리를 당했을 때의 반응도 알아봤다. 여성의 대다수(62.3%)는 ‘바로 연락을 끊고 관계를 정리’했지만, 남성은 ‘몇 번 더 만나보고 관계를 이어나갈지 결정’(37.9%)했다.

남성들은 특히 ‘나는 다를 것이라고 생각하고 계속 만난다’는 반응도 12.2%(3위)에 달했다.

듀오 관계자는 “연애에도 상도덕이 있는데 어장관리는 이에 어긋나는 행동”이라며 “어장관리를 당했다는 사실을 알았다면 즉시 인연을 끊는 것이 좋다”고 조언했다.

#봄 #데이트 #커플 #어장관리 

imne@fnnews.com 홍예지 기자

Source link

주말 늦잠, 꼭 자야하는 이유?.. 삶의 질이..





© 제공: The Financial News


[사진=픽사베이] /사진=fnDB

늘 수면 부족에 시달리는 현대인들에게 주말은 실컷 늦잠을 잘 수 있는 날이다.

하지만 이런 주말 늦잠이 건강에 미치는 영향을 두고 아직 찬반이 엇갈리는 편이다.

주말 늦잠이 당뇨병과 심장 질병 위험을 높인다는 부정적인 연구 결과가 있는가 하면 또 다른 연구에선 체중감소에 도움이 된다며 긍정적인 분석이 나오기도 했다.

그런데 이처럼 단편적인 결과 대신 전체적인 ‘삶의 질’로 보자면, 주말에 늦잠을 자는 게 그렇지 않은 경우보다 도움이 된다는 국내 연구 결과가 나와 주목된다.

서울대병원이 운영하는 서울특별시보라매병원 가정의학과 오범조 교수와 제주대병원 오윤환 교수 공동 연구팀은 2016년 국민건강영양조사에 참여한 성인 4871명을 대상으로 수면시간과 삶의 질을 종합적으로 분석했다.

연구팀은 건강 관련 삶의 질을 ▲운동능력 ▲자기관리 ▲평소활동 ▲통증·불편 ▲불안·우울 5가지로 측정하는 척도를 사용해 수면시간에 따른 주관적 삶의 질을 계량화했다.

그런 다음 부족한 수면시간을 주말에 보충할 경우 삶의 질에 어떤변화가 나타나는지를 분석했다.

그 결과 주말에 잠을 보충하는 사람들이 5가지 평가지표에서 문제를 겪고 있다는 응답이 훨씬 적었다.

반면 주말에 수면을 보충하지 않는 사람들은 이 같은 삶의 질에 문제가 생길 위험도가 최대 1.63배 높았다.

연구진은 평일 평균 수면시간이 6시간 미만으로 적을수록, 평소 잠이 드는 시간이 새벽에 가까울수록 주말에 잠을 보충하지 않으면 삶의 질이 더욱 크게 떨어졌다고 분석했다.

때문에 연구진은 가급적이면 주말에라도 밀린 잠을 보충할 것을 제안했다.

이 연구 결과는 국제학술지 ‘의학’ 최신호에 실렸다.

#건강 #주말 #늦잠 #꿀잠 #삶의질

imne@fnnews.com 홍예지 기자

Source link

성생활 방해하는 대표 질병 2가지





© 제공: Health Chosun


신체적인 문제가 성생활의 장애물이 될 수 있다. 성생활을 방해하는 대표적인 성인병은 당뇨병과 고혈압이다.

◇당뇨병→음경 혈액순환 방해

당뇨병과 발기부전은 밀접한 관계가 있다. 혈당이 높으면 혈관 속에서 산화되는 포도당이 혈관벽을 손상시킨다. 발기에 관여하는 음경 해면체 혈관이 손상받으면 자연히 발기력이 떨어진다. 또한 당뇨병으로 발기부전이 생기면 당뇨병이 좋아지더라도 발기부전 상태가 쉽게 좋아지지 않는 경향이 있다. 때문에 당뇨병이 있으면서 발기부전 증상이 나타난다면 조기에 치료를 받아야 한다. 실제로 당뇨병 환자의 약 53%는 발기부전을 겪는다는 프랑스의 연구가 있다. 해당 연구 결과에 따르면, 당뇨병을 앓는 남성은 그렇지 않은 사람에 비해 발기부전 가능성이 3배 이상 높았고, 발기부전이 나타나는 시기도 10~15년 빨랐다.

◇고혈압→초기 증상으로 발기부전

고혈압이 있으면 높은 혈관 내 압력으로 혈관이 쉽게 손상된다. 미국 매사추세츠 남성노화 연구(MMAS)에 따르면 매년 발기부전 발병률은 1000명당 25.9명이다. 그러나 치료 중인 고혈압 환자의 발병률은 42.5명이었다. 고혈압이 있으면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발기부전 위험이 약 2배 높은 셈이다. 음경 혈관은 0.3mm 정도로 매우 가늘어, 심혈관 질환의 초기 증상으로 발기부전이 생길 수 있다. 일부 고혈압약이 발기부전을 유발하기도 한다. 베타차단제 계열의 고혈압약은 심장의 펌프질을 감소시켜 혈압을 내려가게 하는데, 발기부전이나 성욕감퇴의 부작용이 있다. 특정 고혈압약을 먹다 발기부전 증상이 나타나면 의사와 상의해 약물 종류를 바꾸는 게 좋다.

Source link

당뇨병 환자에게 물보다 나은 음료는 없다





© 제공: The Financial News


/사진=김용훈 기자

당뇨병 환자라면 가당음료ㆍ다이어트 음료 대신 물을 마시는 최선의 선택이란 학술논문이 발표됐다.

20일 한국식품커뮤니케이션포럼(KOFRUM)에 따르면 연세대 의대 심지선 교수(예방의학)는 대한당뇨병학회가 내는 ‘당뇨병’ 최근호에 발표한 논문(당뇨병 환자의 음료 섭취)을 통해 “당뇨병 환자가 갈증이 나거나 수분이 필요할 때는 당이 첨가된 음료보다는 물을 선택하는 것이 건강한 음료 섭취법”이라고 강조했다.

논문엔 “녹차ㆍ홍차 등 차와 코코아는 심혈관질환의 발생 위험을 낮추는데 차ㆍ코코아에 함유된 플라바놀이 산화질소 합성을 촉진해 혈압을 낮추고 혈관 건강과 인지 기능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기 때문”이라고 쓰여 있다.

우리나라 성인이 하루 평균 1.6회 섭취하는 커피는 섭취 직후 인슐린 민감도가 감소되는 등 즉각적인 긍정 반응이 나타난다. 장기간 커피를 꾸준히 섭취하면 제2형(성인형) 당뇨병과 간 질환의 발생 위험이 감소된다는 연구논문도 있다. 이는 커피에 포함된 카페인ㆍ클로로겐산ㆍ페놀성 화합물ㆍ카페스톨(cafestol) 등이 소장 내 당 흡수와 당 합성, 글리코겐 분해를 막고 기초대사율을 증진시켜 에너지 소비량 증가 등에 기여한 덕분이라고 논문은 기술했다.

커피ㆍ차 등에 설탕을 첨가하면 한 음료가 건강에 미치는 효과가 부정적으로 바뀔 수 있다는 내용도 논문에 포함돼 있다. 일부 연구에선 가당음료의 범주에 탄산음료ㆍ과일채소주스ㆍ코코아 등의 단 음료는 물론 설탕을 첨가해 마시는 커피ㆍ차도 포함시키고 있다. 일반인을 대상으로 수행된 한 연구에서 하루에 가당음료를 1회 분량 이상 섭취하면 당뇨병 발생 위험이 18~26%, 고혈압 8~12%, 허혈성 심장질환 16~17%, 뇌졸중 10%, 치아우식ㆍ손실ㆍ충전치아 위험이 31% 높아졌다.

논문엔 “미국 건강위험요인감시 조사(2012년)에 따르면, 가당음료를 하루 2번 이상 섭취한 당뇨병 환자는 가당음료를 마시지 않은 당뇨병 환자에 비해 치아손실 위험이 2.4배 높았다. 가당음료와 치아 손실의 연관성은 당뇨병이 없는 정상인에서도 확인됐으나 그 연관성이 당뇨병 환자에서 더 뚜렷했다”고 기재돼 있다. 이는 당뇨병 환자가 첨가당 섭취 증가에 더 민감하게 반응할 가능성이 있기 때문으로 분석됐다. 논문엔 “주 1회 분량 이상 가당음료를 섭취한 당뇨병 환자의 복부비만 위험은 섭취하지 않은 환자 대비 4.9배, 주 3회 분량 이상 섭취하는 환자는 5.1배에 달하는 등 당뇨병 환자의 가당음료 섭취가 심뇌대사질환의 위험을 가중시킨다”는 내용도 들어 있다. 당뇨병 환자는 다이어트 음료 섭취도 가급적 자제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심 교수는 논문에서 강조했다. 최근 연구에서 다이어트음료가 2형 당뇨병ㆍ고혈압의 발생 위험을 높인다는 사실이 확인됐다는 것이다.

논문엔 “비만 여성을 대상으로 6개월간 식사 후 물 섭취를 지속한 여성과 다이어트음료를 섭취한 여성을 비교한 연구에서 물을 마신 여성의 체중이 더 많이 빠졌고 인슐린 저항성을 포함한 전반적인 당대사 지표가 개선됐다”는 내용도 포함돼 있다.

fact0514@fnnews.com 김용훈 기자

Source link

머리가 ‘지끈지끈’…두통 없애는 방법 5

머리가 ‘지끈지끈’…두통 없애는 방법 5© 코메디닷컴
머리가 ‘지끈지끈’…두통 없애는 방법 5

[사진=Alliance Images/shutterstock]© 제공: KoreaMediCare Co. LTD
[사진=Alliance Images/shutterstock]

두통은 일생을 살면서 흔하게 겪는 머리의 아픔이다. 두통에는 특별한 병 없이 나타나는 1차성 두통과 다른 병의 증상으로 나타나는 2차성 두통이 있다.

1차성 두통에는 심한 정신적 스트레스나 오랫동안 같은 자세로 일한 뒤 나타나는 긴장성 두통과 특별한 자극에 대하여 혈관이 심하게 박동하거나 신경이 예민하게 반응해서 생기는 편두통이 있다. 2차성 두통은 뇌종양, 뇌혈관 질환, 뇌염, 뇌막염 등의 증세로 나타날 수 있다.

스트레스에 시달리는 현대인들 중에는 1차성 두통에 시달리는 경우가 많다. 그렇다면 머리가 쑤시듯 아플 때는 어떻게 해야 할까. ‘폭스뉴스’가 소개한 두통 해소법 5가지를 알아본다.

1. 스트레칭

두통이 심해지기 전에 스트레스를 완화시키는 게 최고로 좋다. 깊게 숨을 들어 마시고 스트레칭을 하자. 두통을 일으키는 근육을 풀어준다. 스트레칭은 나쁜 자세를 교정해줄 뿐만 아니라 두통을 일으킬 또 다른 요인을 개선시킨다.

2. 카페인

커피 등에 들어있는 카페인은 뇌 수용체를 혈액량과 압력을 증가시키는 신경 전달 물질 아데노신으로부터 차단하는 역할을 해 약한 두통을 사라지게 한다. 하루에 150밀리그램 이하의 카페인(커피 1~2잔)을 섭취해야 효과가 있다. 평소에 이 이상의 양을 먹고 있다면 효과가 나타나지 않는다.

3. 냉, 온 찜질

약한 두통을 완화시키는데 좋은 방법이다. 전문가들도 왜 이 방법이 두통 해소에 좋은 지 정확히 알지 못한다. 하지만 찬 것은 혈액 순환을 더디게 하고 염증을 감소시키며, 뜨거운 것은 혈액 순환을 증가시킨다.

이런 것들이 고통을 완화시키는 역할을 하는 것으로 보인다. 전문가들은 “한번에 15분 정도까지 차거나 뜨거운 팩을 두통이 있는 부위에 대고 찜질을 하는 게 좋다”고 말한다.

4. 박하 차

두통과 함께 속이 울렁거릴 때 좋다. 전문가들은 “두통으로 생기는 뇌 속의 신경화학적 변화는 메스꺼움을 일으킬 수 있다”며 “박하는 위장관의 경련을 감소시킴으로써 두통 증세를 완화 한다”고 말했다.

5. 처방전 없이 살 수 있는 약

처방전 없이 살 수 있는 해열 진통제나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제는 염증을 감소시키고 통증을 일으키는 뇌 속의 화합물을 억제한다. 전문가들은 이런 약품은 일주일에 하루만 사용하도록 권고한다. 이를 어기면 오히려 약 남용으로 인한 두통이 올 수 있다.

The post 머리가 ‘지끈지끈’…두통 없애는 방법 5 appeared first on 코메디닷컴.

Source link

신발에서 나는 발냄새 없애려면





© 제공: Health Chosun


기온이 올라가면서 발냄새 걱정하는 사람도 많아지고 있다.

발냄새를 줄이려면 먼저 발의 땀과 습기를 줄여야 한다. 발을 깨끗이 씻은 뒤 발가락 사이사이의 물기를 완벽하게 제거하는 것이 중요하다. 땀을 잘 흡수하도록 양말은 면제품을 신는 것이 좋다. 평소 구두 안쪽을 알코올로 닦아서 바람이 잘 통하는 음지에 말리면 신발에서 나는 냄새를 없앨 수 있다.

녹차를 진하게 우려낸 물에 발을 담그면 살균작용이 있어서 발냄새 제거에 효과적이다. 모과 잎이나 모과 뿌리를 달인 물로 씻어도 발냄새를 없앨 수 있다. 미지근한 물에 식초를 한두 방울 섞어 닦아도 된다.

Source link

전원주택의 즐거움, 여유로움을 담아내는 정원 가구 선택 가이드 8

정원은 전원주택의 즐거움이다. 정원에는 아파트에서는 누릴 수 없는, 드넓은 자연환경을 그대로 우리 집으로 옮겨놓은 듯한 설렘이 녹아있다. 하얀 도화지와 같은 우리 집 정원, 그중에서도 가구는 보다 실용적으로 공간을 활용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편리함은 높여내면서 여유로운 자연의 분위기를 그대로 느낄 수 있는 정원 가구 선택에 힘을 쏟아보자. 오늘은 정원 가구 선택 가이드를 8가지로 나눠 알아본다. 야외에 놓인 가구는 형태와 디자인뿐만 아니라 바람과 빛이 휩쓸고 가는 흐름을 그대로 안아내기 때문에 내구성까지 세심히 고려해야 한다. 비바람에도 끄떡없는 자재부터 오랫동안 유지할 수 있는 정원 가구 관리 팁까지 자세히 알아보도록 하자.

1. 정원에 선택할 수 있는 가구



1. 정원에 선택할 수 있는 가구


© homify / (주)더숲
1. 정원에 선택할 수 있는 가구

일단 우리 집 정원을 어떤 용도로 사용할 것인지부터 고민해보자. 정원을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을 다양하다. 꽃이나 각종 작물로 밭을 이룰 수도 있고 아이들을 위한 놀이터, 혹은 바비큐 파티장, 아무것도 있지 않고 시원하게 비워 논 미니멀 스타일 등 다양하게 구상해볼 수 있다. 그런 후, 각각의 스타일에 맞는 정원 가구를 골라보는 것이 좋다. 이때 너무 다용도로 활용할 것을 생각하기보다는 메인 주제를 선택해 어떻게 활용할 것인지 생각해보는 것이 좋다.

서울 하늘을 담은 비밀 정원. 종로구 옥상정원 프로젝트

2. 아이들을 위한 연출



2. 아이들을 위한 연출


© homify / Brave Toys
2. 아이들을 위한 연출

성장하는 아이들이 있다면 정원은 자녀의 좋은 놀이터가 될 수 있다. 그렇다면 휴식보다는 아이에게 도움이 될만한 여러 가지 가구를 선택해보자. 그네의 형태도 꽤나 다양하다. 튼튼한 나무를 이용해 그네를 연출하거나 프레임을 달아 흔들의자와 같은 클래식한 모습도 찾아볼 수 있다. 그 옆으로는 잠시 숨을 고를 수 있는, 아이들용 피크닉 테이블을 놓아보는 것은 어떨까. 이색적인 디자인은 전체적인 인테리어에도 좋은 영향을 끼칠 수 있을 듯하다.

3. 파티 장소로서의 활용



3. 파티 장소로서의 활용


© homify / (주)더숲
3. 파티 장소로서의 활용





© homify / Asilvestrada


정원에서 펼쳐지는 바비큐 파티를 꿈꾸면서 전원생활을 생각하는 이도 적지 않다. 가족들, 지인들과 함께 하는 시간은 식사 준비부터 요리까지 모든 과정이 행복한 추억이 된다. 정원에 바비큐 파티를 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들고 싶다면 (주)더숲에서 선보이는 사진 속 가구를 참고해보자. 다인용의 테이블과 화덕 혹은 그릴과 같은 바비큐 장비가 기본적으로 필요할 듯하다.

이때 원형 테이블은 좀 더 많은 사람들이 편하게 사용할 수 있다. 휴식을 목적으로 하는 만큼 의자는 살짝 기울어진, 편안한 디자인을 선택해보자. 여기에 간편하게 접을 수 있으면 구조라면 더욱 유동적으로 사용해볼 수 있다.

4. 휴양지에 온 듯한 가구 선택



4. 휴양지에 온 듯한 가구 선택


© homify / Christine Wilkie Garden Design
4. 휴양지에 온 듯한 가구 선택

선베드나 소파를 이용해 어느 이국적인 휴양지에 온듯한 분위기를 자아낼 수도 있다. 실내와 같은 형태이지만 전혀 다른 주변 환경 덕분에 더욱 특별한 느낌을 준다. 모던하면서 감성적이다. 이때 쿠션과 커버 제품은 방수가 되거나 물세탁이 가능한, 벗겨낼 수 있는 제품을 선택해보자. 야외에서 자리해 관리하기 힘들다는 편견을 깨면서 언제든 깨끗이 사용해볼 수 있다.

5. 비바람을 막을 수 있는 가림막



5. 비바람을 막을 수 있는 가림막


© homify / (주)더숲
5. 비바람을 막을 수 있는 가림막





© homify / (주)더숲


햇빛이 그대로 내리쬐는 공간에 파라솔이나 가제보, 그늘막과 같은 가리개를 설치해 보다 효율적으로 사용해보자. 가제보나 정자는 꽤나 큰 부피감으로 한자리를 크게 차지하지만 집과는 또 다른 아늑함과 함께 비바람과 같은 환경으로부터 효과적으로 우리를 보호해줄 수 있다는 게 장점이다. 이때 모기장, 천막, 커튼과 같은 소재가 있다면 쿠션과 마찬가지로 방수 제품이거나 물세탁이 언제든지 가능한지를 확인해보는 것이 좋다. 참고로 파라솔을 선택할 때는 자외선 차단이 가능하지 확인해보는 것도 하나의 좋은 팁이다.

6. 내구성을 고려한 가구



6. 내구성을 고려한 가구


© homify / WSM ARCHITEKTEN
6. 내구성을 고려한 가구





© homify / Home Staging Sylt GmbH


정원 가구에 있어서 소재는 매우 중요하게 고려해야 할 요소 중 하나이다. 계절에 따라, 혹은 날씨에 따라 직접적으로 영향을 받기 때문에 어느 공간에서보다도 신중을 기해야 한다. 스틸이나 알루미늄 소재는 가벼우면서도 온도에 쉽게 변형되지 않는다. 녹에도 강하고 청소하기에도 용이하다. 플라스틱도 마찬가지 장점이 있지만 온도에는 꽤 민감한 편이니 참고해두자. 이국적인 느낌을 주는 소재를 찾는다면 라탄도 좋다. 혹은 무겁지만 오랫동안 사용할 튼튼한 소재를 찾고 있다면 돌 자재도 좋은 선택이다. 어떤 가구든지 곳곳을 이어주는 나사의 소재도 꼼꼼히 체크해보자.

7. 방습, 방부, 방충을 거친 원목 자재



7. 방습, 방부, 방충을 거친 원목 자재


© homify / (주)더숲
7. 방습, 방부, 방충을 거친 원목 자재

원목 소재는 사실 야외에 사용하기에 쉬운 소재는 아니다. 나무이기 때문에 계절에 따라 진액이 나올 수도 있고 직접적으로 빛과 물, 바람을 마주하기 때문에 부식되기도 하면서 변형이 일어나기 쉽다. 정원에 원목 가구를 들이고 싶다면 꼭 방습, 방부, 방충의 표면처리가 제대로 되었는지 확인해보고 구입하도록 하자. 어떤 수종을 사용했는가에 따라서도 관리법이 달라지니 세심한 요소까지 확인하는 것을 잊지 말자.

8. 정원 가구 관리하는 법



8. 정원 가구 관리하는 법


© homify / (주)더숲
8. 정원 가구 관리하는 법

야외용 가구는 실내 가구와 비교해 더욱 꼼꼼히 관리해야 할 필요성이 있다. 조금만 신경 쓰지 않아도 먼지와 나뭇잎, 각종 물질들이 뽀얗게 메워싼다. 눈이 오거나 비가 오거나 햇볕이 내리쬐는 등의 매일매일 바뀌는 날씨에 따라 손이 꽤나 많이 갈 수밖에 없다. 사용하지 않을 때는 커버를 구입해 꼭 덮어주도록 하자. 의자나, 테이블, 바비큐 장비와 같은 크기와 종류에 따라 다양하게 구입할 수 있다. 원목 자재라면 분기에 따라 오일스테인을 사용해 주기적으로 관리해주는 것도 잊지 말자.

Source 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