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청사 둘러보기 주요 명소 소개

코스 내 주요 관광 명소

수직정원

수직정원

국내 최대 규모의 실내 수직 정원으로 1,516㎡의 면적에는 아이비, 스킨답서스 등 14종의 식물들이 7층 높이까지 이어져 있습니다.

메타서사-서벌
메타서사

‘메타서사-서벌’은 미술공모로 선정된 전수천 작가의 작품이다. 2000년 동안 수도였던 서울의 긴 이야기를 빛과 길, 회오리로 표현하였습니다.

옛시장실
옛시장실

20세기 초의 모습을 간직한 옛 시장실은 건물 해체 이전의 건축 자재들을 훼손시키지 않고 그대로 복원하였습니다. 여러 시장이 거쳐 간 시장실에서 어린이 방문객들은 책상에 직접 앉아 미래의 시장을 꿈꿔볼 수 있으며, 각종 회의가 열렸던 기획상황실 테이블에는 서울의 결정적 20개 사건과 그 처리 과정을 볼 수 있는 문서가 진열되어 있습니다.

군기시유적전시실
군기시유적전시실

신청사 건설 공사 중 발굴된 유구와 유물을 전시하는 공간으로 조선시대 관청 군기시 (무기류를 제조하고 보관하던 관청)의 발굴현장을 생생하게 체험할 수 있습니다.

서울광장과 시계
서울광장과 시계

서울광장은 최근 월드컵 응원, 촛불집회 등으로 수만 명의 시민이 하나 되는 장관을 연출했던 바로 그 무대이기도 합니다. 이 무대의 역사는 시간을 거슬러 올라가 1897년부터 시작됩니다. 그 이후 3.1운동, 4.19혁명, 한일회담 반대 시위, 6월 민주화 운동에 이르기까지 꾸준히 굵직한 시민의 소리를 모으는 역사의 무대로 자리매김하였습니다.

서울도서관
서울도서관

일제강점기이던 1926년 경성부 청사로 지어진 이 근대건축물은 해방과 함께 1946년부터 2008년까지 서울시청사로 이용되었으며, 2003년도에는 등록문화재 제52호로 지정되어 근대사의 산증인임을 인정받았습니다. 새로 지어진 신청사에 서울의 곳간 열쇠를 넘겨준 옛 청사는 ‘서울도서관’이라는 이름을 통해 서울시 대표 도서관으로 재탄생하였습니다. 서울시가 직접 만들고 운영하는 최초의 도서관으로서, 일반적인 공공 도서관의 기능 이외에도 서울지역 도서관 정책을 수립하고시행하는 정책 도서관 역할도 수행하고 있습니다.

시민청
시민청

지하 1, 2층에 자리 잡은 시민청은 관청 청(廳)자가 아닌 들을 청(聽)자를 이용한 작명과 귀 모양의 상징 조형물을 비롯, 입구를 별도로 두어 시민들의 접근성을 높여 시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통하겠다는 서울시의 강한 의지를 표현하고 있습니다. 시민청은 시민이 자신의 생각을 자유롭고 창의적으로 표현할 수 있는 시민을 위한, 시민에 의한, 시민이 주인이 되는 공간입니다. 콘서트, 살림장, 결혼식 등의 각종 이벤트부터 토론회, 강좌, 워크숍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시민들이 참여하여 각자의 창의성과 개성을 발휘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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