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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는 님은 가슴의 사랑까지 없애고 가…

  • 우리나라 좋은 시

    가는 님은 가슴의 사랑까지 없애고 가고
    젊음은 늙음으로 바뀌어 든다.
    들가시나무의 밤드는 검은 가지
    잎새들만 저녁 빛에 희끄무레히 꽃 지듯 한다.

    (김소월/반달)

    Source by 현대시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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