갓 쓴 양반 당나귀 타고 모른 척 지…

  • 우리나라 좋은 시

    갓 쓴 양반 당나귀 타고 모른 척 지나고
    이 땅에 드물던
    말 탄 섬나라 사람이
    길을 묻고 지남이 이상한 일이다.
    다시, 골짝은 고요하다, 나그네의 마음보다
    (윤동주/곡간谷間)

    Source by 현대시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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