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세상 모르고 살았노라. 고락에 …

  • 우리나라 좋은 시

    나는 세상 모르고 살았노라.
    고락에 겨운 입술로는
    같은 말도 조금 더 영리하게
    말하게도 지금은 되었건만.
    오히려 세상 모르고 살았으면!

    (김소월/나는 세상 모르고 살았노라)

    Source by 현대시봇

사진올리기

끌어 넣기, 터치, 클릭

'나는 세상 모르고 살았노라. 고락에 …'에 답변달기
글쓴이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