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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생명의 배는 부끄럼의 땀의 바다…

  • 우리나라 좋은 시

    나의 생명의 배는 부끄럼의 땀의 바다에서, 스스로 폭침(爆沈)하려 합니다.
    님이여, 님의 입김으로 그것을 불어서, 속히 잠기게 하여주셔요.
    그리고 그것을 웃어주셔요.

    (한용운/참아주셔요)

    Source by 현대시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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