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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마다 외롭다 가고말사람 그래도 뫼아…

  • 우리나라 좋은 시

    날마다 외롭다 가고말사람
    그래도 뫼아래 비(碑)돌 세우리
    “외롭건 내곁에 쉬시다가라”
    한(恨)되는 한마디 삭이실란가

    (김영랑/묘비명)

    Source by 현대시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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