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낡은 것과 새것을 의(義)와 불의(不…

  • 우리나라 좋은 시

    낡은 것과 새것을 의(義)와 불의(不義)를
    삶과 죽음을-
    그것만을 생각하다가 또 삼백예순날은 가리라
    굽이치는 산맥 우에 보랏빛 하늘이 열리듯이
    출렁이는 파도 우에

    이글이글 태양이 솟듯이
    그렇게 열리라 또 그렇게 솟으라
    꿈이여!

    (조지훈/새아침에)

    Source by 현대시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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