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Pages
Categories
Search
Top
Bottom

눈물 먹음은듯 내려 앉은 잿빛 하늘에…

  • 우리나라 좋은 시

    눈물 먹음은듯 내려 앉은 잿빛 하늘에
    오늘따라 소슬한 바람이 이는데
    오랜 괴로움에 아픈 가슴을 누르고
    말없이 걸어가는 이 사람을 보라.

    (조지훈/십자가의 노래)

    Source by 현대시봇

  • 답변은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도구 모음으로 건너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