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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돈나’구석지고도 어둔 마음의 거리…

  • 우리나라 좋은 시

    ‘마돈나’구석지고도 어둔 마음의 거리에서 나는 두려워 떨며 기다리노라.
    아, 어느덧 첫닭이 울고 뭇개가 짖도다. 나의 아씨여, 너도 듣느냐.

    (이상화/나의 침실로)

    Source by 현대시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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