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돈나’ 지금은 밤도 모든 목거지에…

  • 우리나라 좋은 시

    ‘마돈나’ 지금은 밤도 모든 목거지에 다니노라. 피곤하여 돌아가려는도다.
    아, 너도 먼동이 트기 전으로 수밀도의 네 가슴에 이슬이 맺도록 달려오너라.

    (이상화/나의 침실로)

    Source by 현대시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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