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두의 인부꾼들은 흙은 씹고 자라난 …

게시판 문장강화 부두의 인부꾼들은 흙은 씹고 자라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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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만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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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oodList
    Keymaster

    우리나라 좋은 시

    부두의 인부꾼들은
    흙은 씹고 자라난 듯 꺼머틱틱했고
    시금트레한 눈초리는
    푸른 하늘을 쳐다본 적이 없는 것 같았다
    그 가운데서 나는 너무나 어린
    어린 노동자였고-

    (이용악/항구)

    Source by 현대시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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