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막힐 마음 속에 어데 강물이 흐르느…

  • 우리나라 좋은 시

    숨막힐 마음 속에 어데 강물이 흐르느뇨
    달은 강을 따르고 나는 차디찬 강 맘에 드리느라

    수만 호 빛이래야 할 내 고향이언만
    노랑나비도 오잖는 무덤 위에 이끼만 푸르러라
    (이육사/자야곡子夜曲)

    Source by 현대시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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