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고, 또 쓰고, 그런데 무엇을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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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쓰고, 또 쓰고, 그런데 무엇을 위해 쓰는지는 모르겠다. 십중팔구 독자는 이 대목에서 피식 웃을 것이다. 돈을 위해서지 뭐, 이런 놈들. 돈 받잖아? 참 많이도 처드시지, 라고 할 것이다._미하일 조셴코 <감상소설> 백용식 역, 문학동네 세계문학전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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