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아,알 수 없는 것은 운명이요,지키…

  • 우리나라 좋은 시

    아아,알 수 없는 것은 운명이요,지키기 어려운 것은 맹세입니다.
    나는 그들의 사랑의 표현인 것을 보았습니다.
    진정한 사랑은 표현할 수가 없습니다.
    그들은 나의 사랑을 볼 수는 없습니다.
    사랑의 신성은 표현에 있지 않고 비밀에 있습니다.
    (한용운/칠석)

    Source by 현대시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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