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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오 님의 정열의 눈물과 나의 감격의…

  • 우리나라 좋은 시

    오오 님의 정열의 눈물과 나의 감격의 눈물이 마주 닿아서 합류가 되는 때에 그 눈물의 첫 방울로 나의 가슴의 불을 끄고, 그 다음 방울을 그대네의 가슴에 뿌려주어라.

    (한용운/사랑의 불)

    Source by 현대시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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