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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리는 슬픔에 젖어 있을 뿐, 아무것…

  • 세계문학전집

    캐리는 슬픔에 젖어 있을 뿐, 아무것도 하지 않았다. 더 나은 것으로 가는 길은 너무 멀었다. 그렇게 보였다. 그리고 손만 뻗으면 위안이 되는 것들은 주위에 있었다. .
    _시어도어 드라이저 <시스터 캐리> 송은주 역, 문학동네 세계문학전집

    Source by 문학동네 세계문학전집_b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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