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겨레 사설, U20축구 준결승 관련

  • 젊은 축구선수들의 열정에 온 국민이 새벽잠을 설쳤지만 그 결과는 달콤하고 상쾌했다. 한국의 20살 이하(U-20) 남자 축구대표팀이 12일 새벽(한국시각) 폴란드에서 열린 U-20 월드컵 준결승에서 에콰도르를 꺾고 결승 진출의 쾌거를 이뤘다. 한국 남자축구가 국제축구연맹(FIFA) 주관 세계대회에서 결승에 오른 것은 사상 처음이다. 1983년 멕시코 세계청소년축구대회 4강 신화와 2002년 한·일 월드컵 4강 진출을 뛰어넘는 놀라운 성적이다. 어린 선수들의 쾌거에 고맙다는 말과 함께 마음을 가득 담은 축하를 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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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www.hani.co.kr/arti/opinion/editorial/897650.html#csidxd5a6dc2ad560817bc9c30065b6100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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